코로나19 바이러스로 매우 혼란한 상황입니다.
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정보를 드리고자
브로콜리레터가 돌아 왔습니다.

코로나19 바이러스로 힘들어 하고 있을
학생, 학부모 분들을 응원합니다.

앞으로 유익한 정보들 제공해 드릴 수 있도록
최선을 다하는 영양가 있는 교육소식
브로콜리레터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.

하단에 댓글란이 추가되었으니, 많은 의견 부탁 드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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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월 2주차 교육소식

안녕하세요, 콜리 킴입니다.

지난 한 주 정말 하늘이 뚫린 것처럼 비가 왔습니다. 사실 레터 작성하고 있는 지금도 계속 비가 오고 있습니다. 예년 같으면 극성수기 휴가철인데... 2020년은 모든 우주의 기운이 집콕으로 향하네요.

비가 계속되면서 최근 매출이 폭발적으로 늘어난 것 중에 하나가 막걸리라고 하는데요. 더불어 비와 관련된 음악의 스트리밍 횟수가 폭발적으로 증가했다고 합니다.(이건 뇌피셜입니다ㅋ) 어쩐지... 유튜브 뮤직에서 일주일 내내 비와 어울리는 음악을 계속 추천에 띄우더라구요.

어쨌든, 집중호우 속에서도 사회는 또 나름의 방식을 찾아 굴러가는 것 같습니다.

ISSUE | 이슈

12월의 수능

<출처 : 연합뉴스>

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행 세부 계획이 공고됐습니다. 우여곡절 끝에 수능 시험일이 12월 3일로 정식 확정됐는데요. 칸막이 설치 마스크 착용 의무화 등 코로나 관련 지침으로 다소 혼란스러운 수능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.

가뜩이나 2015년 개정 교육과정이 처음 적용되는 올해 수능... 여러모로 신경 쓸 부분이 많아 보입니다.


INSIGHT | 인사이트

신종플루의 기억

<출처 : 이데일리>

코로나가 수능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는 올해처럼, 2009년에는 신종플루가 수능에 영향을 끼쳤었습니다. 2009년 신종플루 속에서 치러진 수능의 기억을 떠올리며 올해 수능을 여러 각도에서 살펴본 기사를 소개합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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맺음말

입시교육은 특히 정보력의 싸움이다.
고액의 컨설팅을 받지 않아도
인터넷에서 열심히 정보를 찾다보면
나에게 필요한 정보는 얼마든 찾을 수 있다.
다만, 굉장히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들기 때문에
우리가 조금은 그 노력을 대신하고 싶었다.
그래서 우리는 브로콜리레터를 시작하게 되었다.

-브로콜리레터-

브레인크루 (주)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6길 30, 2층 02-565-5140
broccoli@brain-crew.co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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